우성 닭갈비맛집
여행 첫날 허기를 달래줄 첫 코스는 우성 닭갈비예요. 매콤달콤한 닭갈비는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로, 춘천 여행의 시작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왁자지껄한 분위기 속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닭갈비를 나눠 먹으며 가족끼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은 곳이에요.
JOC젤라또카페
든든하게 배를 채웠다면 이번엔 젤라또 카페에서 달콤한 디저트로 입가심할 차례예요. 부드럽고 시원한 젤라또는 더운 날 아이들과 함께 걷다가 잠시 쉬어가기에 안성맞춤이며, 알록달록한 맛을 고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짧은 휴식이지만 다음 코스로 향할 힘을 채워주는 달콤한 순간이 될 거예요.
공지천 조각 공원관광지
산책하듯 둘러보기 좋은 공지천 조각 공원은 야외에 조성된 다양한 조각 작품들을 구경하며 여유롭게 걸을 수 있는 곳이에요. 탁 트인 공지천변을 따라 걷다 보면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이곳저곳 뛰어다니며 자연스럽게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있습니다. 사진 찍기 좋은 공간도 곳곳에 있어 가족 나들이 코스로 잔잔한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남이섬관광지
하루의 마지막을 장식할 곳은 춘천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남이섬입니다. 여행자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건 메타세쿼이아길과 자작나무길, 잔디광장처럼 풍부한 볼거리로,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보여줘 몇 번을 찾아도 새롭게 느껴지는 곳이라는 점이에요. 가격대는 보통 수준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아이와 함께 넓은 잔디광장을 뛰놀거나 나무길을 따라 산책하며 가족 여행의 마무리를 여유롭게 채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