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스케치

서울 강북 백맥축제 1박2일 코스 — 콕집사 추천

코스 · 2026-08-30 · 약 9분 · 조회 0

의뢰자님은 서울 2일 코스를 요청하셨어요. '강북 백맥축제' 방문은 꼭 넣어달라고 하셨어요.

강북 백맥축제
🎪 강북 백맥축제
행사 기간: 2026-09-04 ~ 2026-09-05
이 코스는 위 행사 기간에 맞춰 짠 일정이에요. 기간이 지난 뒤엔 축제 일정만 빼고 참고해 주세요.
사진 출처: 한국관광공사
서울 · 2일 코스
2일 코스 스팟 240개 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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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서울 1일차
1

바다향맛집

첫 끼는 바다향에서 시작합니다. 저가에 모둠회(소) 한 접시면 충분한데, 홀이 넓어서 50~60명 단체도 거뜬히 들어갈 정도로 규모가 크고 가성비가 매우 뛰어나다는 게 이 집의 진짜 강점이에요. 전복이며 멍게, 콘치즈에 갓 튀긴 새우튀김까지 스끼다시로 푸짐하게 나오니 회는 덤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2

국립중앙박물관관광지

배를 채웠으니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발걸음을 옮겨볼까요. 입장료가 무료인데도 규모가 어마어마해서 하루 코스로 넣기에 전혀 아깝지 않은 곳입니다. 비가 오거나 날이 무더울 땐 아이와 함께 실내에서 역사 체험까지 즐길 수 있어 날씨 걱정 없이 들르기 좋아요.

→ 차량 13분 (약 6.4km)
3

카츠신보맛집

저녁은 카츠신보로 예약해두었습니다. 가격대는 보통 수준이고 대표 메뉴는 로스카츠와 히레카츠인데, 두 메뉴 모두 맛이 뛰어나다는 평이 이어지는 곳이라 어느 쪽을 골라도 실패가 없을 거예요.

→ 도보 17분
4

성북 책모꼬지 북페스티벌관광지

성북 책모꼬지 북페스티벌

식사 후에는 성북 책모꼬지 북페스티벌 현장에 들러보세요. 2026년 9월 6일 하루 동안만 열리는 지역 축제라 일정이 맞는다면 놓치기 아까운 기회입니다.

→ 차량 15분 (약 7.7km)
5

강북 백맥축제관광지

강북 백맥축제

연이어 강북 백맥축제도 함께 둘러볼 만합니다.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지역 축제로, 근처를 지나는 김에 가볍게 분위기만 느껴보기에도 좋아요.

→ 차량 12분 (약 6.0km)
6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숙소

하루를 마무리할 숙소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입니다. 고가대 숙소답게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넉넉한 객실에, 세면대가 두 개나 있고 욕조까지 갖춘 깔끔한 욕실이 인상적이에요. 2단 트레이로 나오는 고급스러운 애프터눈 티와 다양한 칵테일 아워 메뉴를 즐길 수 있고, 투숙객은 주차도 무료라 짐 걱정 없이 편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

→ 차량 30분 (약 15.1km)
☔ 1일차 우천시 대안
야외 활동인 국립중앙박물관, 성북 책모꼬지 북페스티벌, 강북 백맥축제 일정은 짧게 줄이고, 실내인 카페·식당 위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추천합니다.
DAY 2서울 2일차
1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SMAF)관광지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SMAF)

서초동 일대를 음악과 미술로 물들이는 지역 축제,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이 2026년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거리 곳곳에서 공연과 전시가 이어져 도심 속에서도 축제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여행 둘째 날 첫 발걸음으로 삼기에 알맞은 곳이다.

2

수담한정식맛집

점심 한 끼에도 격식을 차리고 싶다면 수담한정식만한 곳이 드물다. 대표 메뉴인 진연상과 용왕상은 대통령상을 받은 조리명장이 손수 차려내는 상차림으로, 블루리본에 이름을 올린 실력을 눈과 입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전석이 프라이빗 룸으로 되어 있어 모임 자리에도 어울리고, 발렛파킹과 무료 주차까지 갖춰 가격대는 고가지만 차를 가져가도 걱정할 일이 없다.

→ 차량 7분 (약 3.6km)
3

빈브라더스 커피하우스 서울카페

여의도가 내려다보이는 7층 테라스를 품은 빈브라더스 커피하우스 서울은 정원을 단 열 명으로 제한해 운영한다. 덕분에 늘 한적한 가운데 커피 향과 잔잔한 음악을 함께 누리며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고, 테라스에 앉으면 한강 물줄기까지 눈에 들어온다. 가격대는 보통 수준이라 한 잔 값 치고 아깝지 않다는 인상을 준다.

→ 차량 23분 (약 11.4km)
4

여의도 한강공원 (한강버스)관광지

여의도 한강공원은 한강버스를 타고 물 위에서 바라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교통카드로 3천원만 내면 이용할 수 있어 가격대가 저렴한 편이고, 갑판에 서서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서울의 한강 풍경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하루 일정을 물 위에서 마무리하는 이 경험이 색다른 여운으로 남는다.

→ 차량 5분 (약 2.0km)
☔ 2일차 우천시 대안
야외 활동인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SMAF), 여의도 한강공원 (한강버스) 일정은 짧게 줄이고, 실내인 카페·식당 위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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